【아시안게임 남자배구】09월27일 대한민국 vs 필리핀 아시안게임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09월 27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대한민국 필리핀 중계
대한민국 필리핀 분석
◎ 홈팀 : 한국 FIVB 랭킹 25위.
한국은 중국, 대만, 필리핀과 D조에 편성돼 첫 경기에서 필리핀을 상대한다. 직전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패배했지만 3위 결정전에서 호주를 3-2로 제압하며 2017년 이후 9년 만에 대회 메달을 획득했고 2027 월드컵 출전권까지 확보했다. 허수봉(OH)은 호주전에서 28점을 기록했고 대회 전체 113점으로 득점 1위, 서브 득점 10개로 공동 2위에 올랐으며 박경민(L)은 디그 49개로 1위와 베스트 리베로상을 차지했다. 임성진(OH)은 호주전에서 15점을 기록했고 임동혁(OP), 이상현(MB), 박창성(MB)까지 좌우와 중앙에서 득점을 분담할 수 있다. 아시아선수권 카타르전에서도 25-20, 25-19, 25-15의 3-0 승리를 기록해 한 단계 아래 전력을 상대로는 서브와 블로킹으로 빠르게 격차를 벌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본전에서 나타난 리시브와 높이 싸움의 문제는 남아 있지만 필리핀전에서는 허수봉(OH)과 임동혁(OP)의 공격 비중을 높이고 중앙 속공까지 연결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승점과 세트 득실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 원정팀 : 필리핀 FIVB 랭킹 113위.
필리핀은 아시아 랭킹을 통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고 이번 남자대표팀은 2025 세계선수권과 동남아시안게임을 경험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풀을 구성했다. 최근 몇 년 동안 국제대회 출전 빈도를 늘리면서 수비 조직과 공격 템포를 개선하고 있지만 한국과 비교하면 블로킹 높이와 공격 파워, 선수층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다. 필리핀은 수비 이후 빠른 측면 전개와 강한 서브로 상대 리시브를 흔드는 방식이 중요하며 한국이 첫 경기에서 긴장해 범실을 늘릴 경우 세트 초반에는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 반대로 리시브가 흔들려 높은 볼 의존도가 커지면 한국의 블로킹을 넘는 것이 쉽지 않다. D조에는 중국과 대만도 포함돼 있어 필리핀 입장에서는 첫 경기부터 세트 득실을 최대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을 상대로 무리한 공격보다는 범실을 줄이고 긴 랠리에서 한 점씩 가져가는 운영을 통해 경기 흐름을 최대한 늦춰야 한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 기록은 없다.
◎ 베팅추천
일본 중립구장 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대한민국은 FIVB 랭킹 25위로 필리핀보다 높이와 블로킹, 국제경기 경험에서 앞선다. 최근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에 0-3 패배를 기록하며 리시브와 공격 효율에서 문제를 드러냈지만 아시아 상위권 팀을 상대로 실전을 소화했다는 점은 이번 조별리그에 도움이 된다. 필리핀은 빠른 측면 공격과 서브를 활용할 수 있지만 리시브가 흔들리면 한국의 중앙 블로킹을 정면으로 상대해야 한다. 한국은 이후 중국과 대만을 상대해야 해 첫 경기부터 승점과 세트 득실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정상적인 서브와 중앙 속공이 나온다면 경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4998번 핸디캡 한국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