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프로농구】10월04일 수원 KT vs 서울 삼성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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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프로농구】10월04일 수원 KT vs 서울 삼성 한국농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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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KBL

 

수원 KT 서울 삼성 중계

 

수원 KT 서울 삼성 분석

 

 

◎ 홈팀 : 수원 KT(지난시즌 27승27패, 7위)

수원 KT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27승27패로 7위를 기록하며 승률 5할을 맞췄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새 시즌에는 허훈(G)이 팀을 떠난 자리에 김선형(G)을 영입했고 전성현(F), 서민수(F)을 추가하면서 외곽 자원을 보강했다. 외국선수는 2023-2024시즌 준우승을 이끌었던 패리스 배스(F)가 복귀했고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를 담당할 트레이 포터(C)를 함께 구성했다. 정관장과 오픈매치에서는 전반 31-52로 크게 밀린 뒤 배스(F)가 35득점12리바운드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추격했지만 72-75로 패배했고 소노전에서는 배스(F) 27점, 서민수(F) 17점, 포터(C) 15점을 기록하고도 96-114로 패했다. 2경기 연속 패배보다 더 큰 문제는 개막 직전 부상이다. 김선형(G)이 급성 맹장염 수술을 받아 시즌 초반 결장 가능성이 높고 문성곤(F)은 발목 수술로 이탈한 상태다. 정창영(G)도 허벅지 근육 문제를 겪었으며 하윤기(C)는 수술 이후 실전에 복귀했지만 아직 정상적인 경기 체력을 완전히 회복한 단계는 아니다. 강성욱(G)이 볼 운반 부담을 나눠야 하고 전성현(F)의 외곽과 배스(F)의 개인 득점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15승12패를 기록했다.

 

◎ 원정팀 : 서울 삼성(지난시즌 16승38패, 10위)

서울 삼성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에서 16승38패로 10위에 머물며 5시즌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김상식 감독 체제로 변화를 시작했고 외국선수는 KBL 경험이 있는 크리스 맥컬러(F)와 지난 시즌부터 뛰었던 케렘 칸터(C)로 구성했다. 두 선수는 고교 시절부터 함께 뛴 경험이 있고 맥컬러(F)가 내외곽을 오가는 반면 칸터(C)는 골밑에 집중할 수 있어 동선이 겹치지 않는 조합이다. 그러나 개막 전 오픈매치에서는 기대한 수준의 위력이 나오지 않았다. DB전에서 83-101로 패했고 한호빈(G), 이근휘(F), 신동혁(F), 이규태(F), 칸터(C)가 선발로 나섰지만 1쿼터 이후 DB의 외국선수 조합과 빠른 공격을 막지 못했다. 맥컬러(F)는 오픈매치에서 평균 11.5점에 그치며 공격 생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2·3쿼터 외국선수 동시 출전 구간에서 상대와 차이를 줄이는 것이 새 시즌 과제로 남았다. 한호빈(G)이 경기 조율을 맡고 이근휘(F)의 외곽과 신동혁(F)의 활동량을 활용해야 하지만 지난 시즌 최하위였던 국내선수 전력에 외국선수까지 아직 완전히 맞물리지 않은 상태다. 지난해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8승19패를 기록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수원 KT가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83-78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시즌 6경기에서는 수원 KT가 4승2패로 우위를 기록했다.

KT는 74-66, 111-86, 78-71, 83-78 승리를 기록했고 삼성은 96-71, 연장 104-101 승리를 가져갔다.

 

◎ 부상자

수원 KT는 김선형(G)이 급성 맹장염 수술을 받아 개막전 출전 가능성이 낮고 문성곤(F)은 발목 수술로 시즌 초반 결장이 예상된다. 정창영(G)은 허벅지 근육 문제로 일본 전지훈련에 참여하지 못했으며 하윤기(C)는 수술 이후 오픈매치에서 복귀했지만 출전시간과 몸 상태를 계속 관리해야 한다. 서울 삼성은 개막 직전 새롭게 확인된 주축 선수의 대형 부상은 많지 않으며 현재는 부상보다 맥컬러(F)-칸터(C)의 외국선수 조합과 국내선수 득점 분산이 더 큰 변수다.

 

◎ 베팅추천

KT는 김선형(G), 문성곤(F)의 이탈과 하윤기(C)의 몸 상태 때문에 정상 전력과 거리가 있지만 배스(F)가 오픈매치에서 35점과 27점을 기록하며 개인 득점 능력을 다시 보여줬고 전성현(F), 서민수(F)까지 외곽 선택지가 늘었다. 삼성은 지난 시즌 16승38패와 원정 8승19패에 머물렀고 DB와의 오픈매치에서도 83-101로 패하면서 외국선수 2명이 함께 뛰는 구간의 경쟁력이 아직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도 KT가 4승2패로 앞섰고 홈에서는 15승12패를 기록했다. KT의 가드진 공백 때문에 큰 점수 차를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배스(F)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과 상대전 우위를 고려하면 수원 KT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수원 KT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승5패 구간 수원 KT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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