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박성한, 국가대표 꿈 살아났다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죠” [오!쎈 인천공항]

‘김하성·송성문 WBC 불참’ 박성한, 국가대표 꿈 살아났다 “뽑아주시면 감사합니다 하고 가야죠” [오!쎈 인천공항]

댓글 : 0 조회 : 554

87148e8d763298b396de303f2c1e201b_1769127107_1246.jpg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28)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국가대표로 나서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박성한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로 출국했다. 출국 인터뷰에서 박성한은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다. 작년에 부족했던 부분도 많았기 때문에 잘 생각하면서 준비를 잘하려고 한다. 빨리 따뜻한 곳에서 많이 뛰어다니면서 몸을 만들고 싶다”고 스프링캠프로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2017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16순위) 지명으로 SK(현 SSG)에 입단한 박성한은 리그를 대표하는 유격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KBO리그 통산 752경기 타율 2할8푼3리(2456타수 694안타) 34홈런 272타점 335득점 47도루 OPS .743을 기록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프리미어12, 2025 K-BASEBALL 시리즈 등 국가대표 경험도 풍부하다. 

지난 시즌 127경기 타율 2할7푼4리(452타수 124안타) 7홈런 48타점 73득점 5도루 OPS .765를 기록한 박성한은 시즌 종료 후 2026 WBC를 대비한 체코, 일본과의 평가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됐지만 사이판에서 열린 WBC 대표팀 1차 캠프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스포츠중계 #잭팟티비 #스포츠중계잭팟티비# 잭팟티비중계 #잭팟티비주소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MLB중계 #NBA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분데스리가중계  

#유로파리그중계 #스포츠분석 #해외축구분석 #MLB분석 #NBA분석 #KBO중계 #KBO분석 #KBO분석 #K리그분석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