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만에 아틀레티코 떠난 선수들 수두룩, 이강인은 다르다'…'한 달 만에 핵심 선수로 도약' 현지 평가

Previous Next

'한 시즌 만에 아틀레티코 떠난 선수들 수두룩, 이강인은 다르다'…'한 달 만에 핵심 선수로 도약' 현지 평가

댓글 : 0 조회 : 532



c8f5d072a9f1f0da5a5ffc789ed7c6a8_1790308924_4363.PN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초반 팀의 주축 선수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 등은 24일 '아틀레티코의 영입 선수들은 확실히 효과를 보고 있다. 로메로, 그리말도, 이강인, 데이비드는 마드리드 더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몇 년 동안 선수 영입으로 수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갤러거 등 팀을 떠난 선수들도 많다.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난 선수들이 많았다'며 '이강인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질을 입증했다. 이강인은 날이 갈수록 더욱 중요한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이강인은 어느 위치에서도 항상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특히 '올 시즌 프리메라리가 7경기와 챔피언스리그 1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합류 한 달 만에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528분을 뛰며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선발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며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이 첫 몇 달 동안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주목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지난 19일 '이강인은 MVP 트로피 수집가이자 자신의 첫 번째 마드리드 더비를 기대하고 있다. 이강인은 시즌 초반 아틀레티코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강인은 시즌 초반 아틀레티코에서 가장 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선수 중 한 명이다. 이강인은 MVP 트로피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올 시즌 아틀레티코 선수 중 유일하게 두 번이나 MVP를 수상했다. 이강인은 말라가전과 오사수나전에서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며 이강인의 시즌 초반 활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0일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에서 2-1 승리를 거둬 5승1무1패(승점 16점)의 성적으로 리그 2위로 올라섰다. 아틀레티코는 올 시즌 초반 리그 선두권 다툼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현지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선발 출전한 이강인, 그리말도, 로메로 등의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승리 주역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잭팟티비(Jackpot TV)는 전 세계 모든 스포츠 경기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는 프리미엄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당사는 이용자분들께 최적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전문화된 카테고리를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 개
방문자통계
  • 오늘 방문자 39,711 명
  • 어제 방문자 26,637 명
  • 전체 방문자 59,090,9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