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건우 사망” 부음까지 조작됐다…살아있는 선수에게 무슨 짓? ‘해킹’ 수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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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전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28)의 사망설이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다. SNS에는 “고인의 명복을 빌어달라”는 충격적인 부음까지 올라왔지만, 김건우는 살아 있었다. 허위 부음이 해킹에 의해 게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단순 오보를 넘어 온라인 범죄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3일 김건우 SNS에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으로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기 바란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따뜻한 위로와 명복을 빌어주면 감사하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이나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