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1R 지명권+아누노비 혹은 쿠밍가↔아데토쿤보. 뉴욕 닉스냐, 골든스테이트냐. 트레이드 아데토쿤보 유력 차기 행선지
드디어 무성한 루머가 현실이 됐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트레이드 시장에 등장했다.
미국 ESPN, CBS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밀워키를 떠난다. 밀워키 역시 트레이드 시장에 그를 내놓을 방침이다. 이미 트레이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 소문은 올 시즌 전부터 등장했다. 하지만, 밀워키와 아데토쿤보 양측은 약속이나 한 듯 트레이드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밀워키는 아데토쿤보의 윈 나우 요구를 위해서 전력 보강에 힘썼고, 아데토쿤보 역시 밀워키에 트레이드 요구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밀워키의 현 상황은 정말 심상치 않다.
더 이상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팀은 우승에 멀어져 가고 있고, 아데토쿤보의 트레이드는 불가피한 현실이 됐다.
이 시점 가장 궁금한 부분은 아데토쿤보의 차기 행선지다.
그는 지금 개점 휴업 중이다. 고질적인 종아리 부상이다. 최소 4주 정도의 재활이 필요하다. 즉, 2월 말에는 정상 가동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아데토쿤보는 여전히 공수 겸장의 리그 최고의 포워드다. 그가 어떤 팀으로 이동하느냐에 따라 NBA 우승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미국 CBS스포츠는 7개 팀을 유력후보로 전망했다.
이 매체는 '밀워키는 유망주와 드래프트 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조건이 필요하다. 아데토쿤보는 우승을 원하고 있다. 즉, 그가 가세했을 때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의 팀을 원한다'고 했다.
즉, 아데토쿤보 대형 트레이드의 2가지 조건이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뉴욕 닉스다.
뉴욕은 2030년, 2032년 드래프트 1라운드 픽을 보유하고 있다. 미칼 브릿지스, OG 아누노비를 트레이드 카드로 내줄 수 있다.
#스포츠중계 #잭팟티비 #스포츠중계잭팟티비# 잭팟티비중계 #잭팟티비주소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MLB중계 #NBA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분데스리가중계
#유로파리그중계 #스포츠분석 #해외축구분석 #MLB분석 #NBA분석 #KBO중계 #KBO분석 #KBO분석 #K리그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