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원의 '계륵'된 요시다, 개막 로스터 탈락 위기? MLBTR "보스턴의 로스터 딜레마, 결단 필요한 시점…
댓글 :
0
조회 :
554
02.19 09:19

스프링 트레이닝이 본격화된 가운데 보스턴 레드삭스의 지명타자 요시다 마사타카(32)가 고액 연봉자임에도 불구하고 로스터 탈락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다루는 MLBTR은 19일(한국시간) 보스턴이 요시다의 처분을 두고 심각한 로스터 딜레마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요시다는 지난 2023년 보스턴과 5년 총액 9,000만 달러(약 1,306억 원)의 대형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하지만 현재 그는 팀 내에서 설 자리를 잃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