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09월20일 일본 vs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09월 20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일본 대한민국 중계
일본 대한민국 분석
◎ 홈팀 : 일본 FIBA 랭킹 22위(5승1패)
일본은 직전경기 홈에서 중국 상대로 97-7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대만 상대로 85-78 승리를 기록했다.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패배 이후 대만과 중국을 연달아 제압하며 1962 자카르타 대회 이후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국전에서는 가네치카 렌(F)의 3점슛과 NBA 경력을 보유한 알렉스 커크(C)의 골밑 득점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다카시마 신지(F), 존 하퍼 주니어(G)의 연속 득점까지 이어지면서 1쿼터를 28-15로 앞섰다. 2쿼터에는 셰퍼 아비 코키(C)가 공격 리바운드와 골밑에서 흐름을 끊었고 오가와 아츠야(G)가 속공과 패스를 조율하며 전반을 49-30으로 벌렸다. 3쿼터에는 하퍼 주니어(G)가 3점슛 3개를 연속으로 성공하는 등 34득점을 몰아쳐 83-52까지 달아났다. 가네치카(F)는 19득점 3어시스트, 커크(C)는 15득점, 하퍼 주니어(G)는 14득점, 오가와(G)는 11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 야투 성공률 49%, 3점슛 성공률 40%, 어시스트 27개를 기록했고 턴오버는 3개에 그쳐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4쿼터를 14-25로 내준 점은 남았지만 앞서 만든 격차를 지키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 원정팀 : 한국 FIBA 랭킹 57위(6승)
한국은 직전경기 중립경기에서 이란 상대로 77-5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중립경기에서 요르단 상대로 114-80 승리를 기록했다. 조별리그부터 준결승까지 6연승을 이어가며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란전에서는 1쿼터부터 대 득점을 8점으로 묶고 3점슛 4개를 성공하며 12-8로 앞섰고 2쿼터에는 이우석(F)이 외곽과 돌파에서 11득점을 책임지며 전반을 36-24로 마쳤다. 3쿼터에는 최준용(F)의 3점슛을 시작으로 이현중(F), 이정현(G), 이우석(F)의 외곽포가 연달아 터지면서 쿼터에만 3점슛 6개를 성공해 61-37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현중(F)은 3점슛 13개 중 7개를 성공하며 26득점 14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고 이우석(F)은 19득점 3어시스트, 이정현(G)은 11득점 3어시스트, 여준석(F)은 9득점을 올렸다. 팀 야투 성공률 44%, 3점슛 성공률 42%를 기록했고 어시스트에서도 22-13으로 앞섰다. 리바운드는 36-39로 밀렸지만 이란의 야투 성공률을 25%, 3점슛 성공률을 9%로 묶었고 경기 내내 한 번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며 이란전 6연패까지 끊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은 이번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최종전으로 한국이 일본에서 100-83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에는 일본이 42-40으로 앞섰지만 한국이 3쿼터를 31-24, 4쿼터를 29-17로 가져가며 후반에만 60득점을 몰아넣었다. 이정현(G)은 25득점과 7어시스트, 장재석(C)은 18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최근 5차례 맞대결에서는 일본이 3승2패로 앞서지만 가장 중요한 이번 대회 예선에서는 한국이 17득점 차 승리를 기록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
◎ 베팅추천
홈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한국은 이란전에서 77-51 승리를 기록하며 6연승을 이어갔고 이현중(F)이 26득점 14리바운드, 이우석(F)이 19득점을 기록하며 외곽과 돌파에서 모두 강한 흐름을 만들었다. 일본도 중국전에서 야투 성공률 49%, 3점슛 성공률 40%, 어시스트 27개를 기록했고 NBA 경력을 가진 알렉스 커크(C)가 골밑에서 힘을 보태며 공격력이 크게 올라왔다. 다만 이번 대회 조별리그 맞대결에서는 한국이 일본을 100-83으로 제압했고 후반에만 60득점을 기록했다. 일본의 최근 상승세가 강하지만 외곽 화력과 맞대결 경험까지 감안하면 한국 승리가 예상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한국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